나도 운전할 수 있다!

엄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스쿨존 안전 운전법도 알려주셔서 아이 등원할 때 안심이에요.

운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다른 일에도 긍정적 영향을 줬어요.

이전글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다음글 초보 탈출 2주 후기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친구 추천으로 왔어요 2026-02-12 2,998
카페 드라이브 취미 2026-02-12 2,787
이사 후 동네 적응 2026-02-12 2,804
마트 장보기 운전 2026-02-12 2,657
출퇴근 운전 시작 2026-02-11 2,6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