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 등원 위해 시작

강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차선 변경이 제일 무서웠는데 반복 연습하니까 이제 자연스러워요.

마트 장보기가 너무 편해져서 온라인 주문 안 해요ㅋㅋ

이전글 인생이 편해졌어요 다음글 아이 학원 셔틀 후기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용기 내길 잘했어요 2026-01-20 2,664
뿌듯한 운전 후기 2026-01-20 2,785
나도 운전할 수 있다! 2026-01-19 3,165
드라이브가 힐링이에요 2026-01-19 2,758
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6-01-19 2,49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