뿌듯한 운전 후기

백**

대학 때 면허 따고 직장 다니면서 한 번도 안 탔어요.

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.

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.

이전글 나도 운전할 수 있다! 다음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떨리는 첫 도로 주행 2025-09-09 2,668
초보 운전 도전 성공! 2025-09-08 2,124
20대 장롱면허 후기 2025-09-08 2,541
30대 장롱면허 졸업! 2025-09-08 2,024
결혼 후 장롱면허 탈출기 2025-09-08 3,17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