뿌듯한 운전 후기

백**

대학 때 면허 따고 직장 다니면서 한 번도 안 탔어요.

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.

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.

이전글 나도 운전할 수 있다! 다음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2026-01-25 2,852
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2026-01-25 2,783
지인 소개로 방문 2026-01-24 3,128
언니가 먼저 받아서 2026-01-24 3,201
양천운전연수 장롱면허 탈출! 2026-01-24 3,04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