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전교차로 정복!

천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.

주변 분들한테 적극 추천하고 있어요.

이전글 떨리는 첫 도로 주행 다음글 평행주차 드디어 성공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용기 내길 잘했어요 2025-12-11 2,876
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-12-11 2,336
뿌듯한 운전 후기 2025-12-11 2,309
나도 운전할 수 있다! 2025-12-10 2,415
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5-12-10 2,4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