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 드라이브 취미

신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매일 복습하면서 배우니까 전날 배운 거 까먹지 않고 쌓여갔어요.

인생이 편해졌습니다. 운전은 필수예요.

이전글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다음글 지인 소개로 방문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용기 내길 잘했어요 2025-12-11 2,843
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-12-11 2,315
뿌듯한 운전 후기 2025-12-11 2,279
나도 운전할 수 있다! 2025-12-10 2,384
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5-12-10 2,4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