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 드라이브 취미

박**

졸업 선물로 부모님이 양천운전연수 등록해주셨어요.

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.

주말마다 드라이브 다니는 게 취미가 됐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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