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전 포기했다가 재도전

권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강사님이 절대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주셨어요.

마트 장보기가 너무 편해져서 온라인 주문 안 해요ㅋㅋ

이전글 왕초보 운전연수 후기 다음글 야간 운전 정복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운전 스트레스 제로 2025-10-30 2,955
세상이 넓어졌어요 2025-10-30 2,817
두려움 극복 후기 2025-10-29 2,162
완전히 달라진 일상 2025-10-29 2,358
혼자서도 OK! 2025-10-29 2,55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