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전 포기했다가 재도전

권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강사님이 절대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주셨어요.

마트 장보기가 너무 편해져서 온라인 주문 안 해요ㅋㅋ

이전글 왕초보 운전연수 후기 다음글 야간 운전 정복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강사님의 안전 지향이 좋아요 2026-03-20 2,843
병목주차 이제 끝내요! 2026-03-19 2,358
동승자와 함께 운전은 두려워! 2026-03-19 2,522
등산도 아니고 산길 운전! 2026-03-19 3,014
첫 밤길 운전!! 2026-03-19 2,1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