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

엄**

가족여행 때 남편만 운전하는 게 미안해서 배우기로 했어요.

비 오는 날 연수를 했는데 빗길 운전 요령을 실전으로 배웠어요.

이제 혼자서 어디든 다닐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!

이전글 출산 후 운전 재개 다음글 이사 후 동네 적응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강남대로 운전이 정말 무서워 2026-03-10 2,547
신사로 야간 운전 2026-03-10 700
고속도로 합류 두려움 2026-03-09 2,166
후기 이후에도 관심 가진 강사님 2026-03-09 2,593
내숙 방문도 이제 쉬워요 2026-03-09 2,5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