뿌듯한 운전 후기

한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아이 카시트 장착 상태에서 주의할 점도 배웠어요.

친구들 만날 때 차 끌고 가니까 약속 잡기도 편해요.

이전글 돌발 상황 대처법 다음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20대 장롱면허 후기 2026-01-06 2,723
30대 장롱면허 졸업! 2026-01-06 2,986
결혼 후 장롱면허 탈출기 2026-01-06 2,273
장롱면허 5년 만에 도로 복귀 2026-01-05 2,716
장롱면허 엄마의 운전 도전기 2026-01-05 2,670